카페
오전에 병원갔다가 돌아와서 입맛은 없고 딱히 먹고 싶은것도 없지만 배는 고프고
와이프의 추천으로 세루리안힐즈 베이커리 카페에 와서 브런치를 먹었다
가성비가 좋고 커피맛도 좋았다